가은병원 재발 방지법 청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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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은병원 방지법 청원.
공유 부탁 드립니다.
경기 부천소재 가은병원 내 (호스피스병실)
병실: 4인실 2개 의사1명 간호팀장1명 간호조무사3~4명)
현재상황 제가 (망자아들) 이 기평석 원장1명. 정선호 내과의사1명 .이혜선 간호사1명 과실치사 로 고소함.
소사경찰서 에서 병원 을 압수수색 함
병원이 저를 방해금지 가처분 (민사)
명예회손 고소함
환자 나이 83 세 여자 .입원시 담도암.
식사 잘함 .통증 없음 .의식 뚜렸함
발에 화상으로 집에서 소독 치료 등 함 걷기힘듬 입원 후 화상치료후 4~5일후 다른 병원으로 가거나 집으로 간다고 말함. (입원시 지역에 요양병원 들은 어머니 항암 치료 다닌 병원에 병원기록 전부 를 가지고 와야 입원 가능 하다고 해서 입원을 못함. 가은병원은 그전에 다닌 병원에 기록 필요 없고 바로 입원 가능하다고 함 그래서 입원함)
위 사항은 입원시 간호사 .간호조무사 의사 에게 전달 함 그들은 병원에 서 환자에 대한 어떠한 치료 행위나 환자 몸상태에 대해 보호자 들 에게 말한적 없슴
의사는 정기 회진도 하지않음 입원 5일만에 사망에 이르기 까지 의사를 한번 보았슴 입원3일째 의사 처음 보았고 보자마자 장례식장 준비 영정사진 준비 이말이 환자 보호자에게 한 말 전부 입니다.
제가 어머니 입원 다음날 병원이 에 가니 간호 팀장은 저에게 직업과 나이 주로 하는일 병원에 오는 시간 등 호구조사!?를 하였고요. 그건 제 동생 과 누나 에게도 하였습니다.
간호팀장 이 5일간 보호자 (망자 자식) 들에게 한 말에 전부 입니다!
입원 중 의사 실 안에는 아직 병실에 서 살아 있는 샤람들 영정 사진들이 있고, 끔찍 합니다. 장례를 치루고 병원에 가서 의사. 간호사 .원장 을 영상찰영 .녹음 함 그것을 보면 이들이 고의적 살인 이란 것을 알게됨.
누구나 인간으로 존엄하게 죽음을 맞이하고 최고의 순간까지 인간으로서 마땅한 보호받고 권리를 받으며 죽음을 준비하거나 맞이해야 됩니다. 그런데 부천 가은병원 모든 행위는 아무런 죄의식 없이 그저 사람을 빨리 죽게 하고 고통스럽게 죽게 하는 그런 행위를 하였습니다. 당연히 환자와 가족은 그 사실을 모르게 철저하게 속이며 자기들끼리 짜여진 각본처럼 그렇게 움직였습니다.
마치 유령들처럼 환자 보호자들 눈을 쳐다보지도 못하고 우리들 하고 아무런 대화도 없고 의료행위는 하는 척만 하였고요
그동안 그 호스피스 병실에서 제 어머니 말고도 수많은 사람들이 죽어 나갔는지... 이들은 인간이기를 포기하고 기계처럼 사람을 죽였습니다 의료살인 입니다.
이 들를 사회적 시스템에서 퇴출 시키는 법적 제도적으로 단죄 하지 않으면 계속된 억울한 죽음이 이어질 것입니다. 가은병원 원장1명 .의사1명 간호조무사 4명 그들이 저질은 행동에 너무도 분노 합니다.
장례 치르고 그자들 를 만났을 때 최선을 다했다는데 도대체 뭐가 최선을 다한 겁니까? 환자 .보호자 동의 없이. 그 독한 마약성 진통제를 링거에 석어 혈관으로 계속 투여해서 마비시켜 죽게 만든 게 최선인가요? 보호자에게 미약성 진통제 투약사실를 나중에 들켜 투약 하지 말라고 하였지만 지속 투여함 .
식사를 할 수 있는데 첫날부터 밥도 물도 안주고 굶겨 죽인 게 최선인가요? 우리가 (자식들이)식사를 외부에 사서 제공함 입원 3일째부터 환자는 물도 못마심 (마약 진통제 후유증) 어머니 가 피를 토 하고 너무도 고통스러워 간호조무사에게 의사를 불러달라 했지만 의사 는 오지도 않음. 옷 과 시트만 새것으로 교체 (고용된 간병인이 처리함)
그 병원장 의 지시하에 인간이기를 포기한 자들이 사람을 죽이는 의료 살인을 자행했고 장례 치른 이후에 병원장을 만났을 때 병원장이 하는 말이 너무도 태연하게. 죽을 사람이 죽었는데 그거 갖고 뭔 소리냐? 이게 사람 입에서 할 소리인지요. 저들이 무슨 권리로 사람을 5일 만에 고통스럽게 죽인단 말입니까? 어머니가 사망 후에도 의사는 1시간 30분 지나 아주 어린 사람이 잠깐 오고 간 것이 전부 입니다.(전혀 의사로 보이지 않음!)
죽을 사람은 존엄도 없고 인권 도 없나요? 반드시 병원장과 그 가담자들 를 처벌 하고 고의적. 반복적 으로 부천 가은병원 안에 호스피스 병실에서 의료 를 가장한 살인으로 죽는 사람이 없길 바랍니다.
사람은 다치고 아프고 병에 걸리고 그래서 병원을 가서 치료 하고 수술하고 등등 합니다. 그런데 여러분 이나 여러분 가족 지인들 도 얼마든지 이 의료사고 또는 의료살인을 당하고도 법이 피해자 편이 아니기에 너무도 억울 한 국민이 너무 많습니다.
병원 의사들 은 신이 아닙니다 그러기에 실수를 합니다 그러나 한번에 실수가 사람을 죽게 하거나 평생 고통속에 장애를 가지고 살아 갑니다 그 가족 들도 지인들도 고통을 함께 가지고 살아 갑니다. 의료살인 방지법 을 만들기위해 온라인 서명 도 시작 합니다.
참고: 가 . 의료시민 단체에 현직 의사겸 변호사님 이 한 말 중에 가은병원 에 진료기록은 가짜다. 거기서 한 행위도 법적 으로 의료적으로 해서도 안될 행위를 한것 이라고 증언 함(경찰에 증거로 제출함)
참고: 나 . 가은병원 은 저에게 방해금지 가처분 보내옴 저는 답변서. 증거자료 제출후 몇일전 법원에서 재판 하였습니다. 또한 명예회손 저를 고소하여 반박 진술과 증거 자료제출 하였습니다.
#중요 간호조무사1, 입원 2틀째 저녁 링거에 마약성 진통제 석어 혈관 정맥에 지속 투여함 나중에 박각됨 투여중지요청 하였지만 조무사 는 무시함 의사 지시인지 의사에게 보고도 안한것인지
#중요 간호조무사 2 , 어머니 입원 3일째 피를 토해 의사를 불러 달라 했는데 간호조무사 는 병실에쟘깐 오고 그냥나감 아무말도 없고 결국 의사는 오지않음(병원에 고용된 간병인 이 이를 목격함 그리고 피뭍은 환자복 과 시트만 교체함)
저는 병원을 상대로 집회.전단지 배포 .현수막 설치. 과실치사 고소 .청원 .등 을 하며
의료사고. 살인 방지법 을 만들고 정부 가 피해자나 가족 을 대신해 병원 . 의사를 처벌할수 있는 법을 먄들고자 합니다. 010 5612 7734
가은병원 방지법 청원.
공유 부탁 드립니다.
경기 부천소재 가은병원 내 (호스피스병실)
병실: 4인실 2개 의사1명 간호팀장1명 간호조무사3~4명)
현재상황 제가 (망자아들) 이 기평석 원장1명. 정선호 내과의사1명 .이혜선 간호사1명 과실치사 로 고소함.
소사경찰서 에서 병원 을 압수수색 함
병원이 저를 방해금지 가처분 (민사)
명예회손 고소함
환자 나이 83 세 여자 .입원시 담도암.
식사 잘함 .통증 없음 .의식 뚜렸함
발에 화상으로 집에서 소독 치료 등 함 걷기힘듬 입원 후 화상치료후 4~5일후 다른 병원으로 가거나 집으로 간다고 말함. (입원시 지역에 요양병원 들은 어머니 항암 치료 다닌 병원에 병원기록 전부 를 가지고 와야 입원 가능 하다고 해서 입원을 못함. 가은병원은 그전에 다닌 병원에 기록 필요 없고 바로 입원 가능하다고 함 그래서 입원함)
위 사항은 입원시 간호사 .간호조무사 의사 에게 전달 함 그들은 병원에 서 환자에 대한 어떠한 치료 행위나 환자 몸상태에 대해 보호자 들 에게 말한적 없슴
의사는 정기 회진도 하지않음 입원 5일만에 사망에 이르기 까지 의사를 한번 보았슴 입원3일째 의사 처음 보았고 보자마자 장례식장 준비 영정사진 준비 이말이 환자 보호자에게 한 말 전부 입니다.
제가 어머니 입원 다음날 병원이 에 가니 간호 팀장은 저에게 직업과 나이 주로 하는일 병원에 오는 시간 등 호구조사!?를 하였고요. 그건 제 동생 과 누나 에게도 하였습니다.
간호팀장 이 5일간 보호자 (망자 자식) 들에게 한 말에 전부 입니다!
입원 중 의사 실 안에는 아직 병실에 서 살아 있는 샤람들 영정 사진들이 있고, 끔찍 합니다. 장례를 치루고 병원에 가서 의사. 간호사 .원장 을 영상찰영 .녹음 함 그것을 보면 이들이 고의적 살인 이란 것을 알게됨.
누구나 인간으로 존엄하게 죽음을 맞이하고 최고의 순간까지 인간으로서 마땅한 보호받고 권리를 받으며 죽음을 준비하거나 맞이해야 됩니다. 그런데 부천 가은병원 모든 행위는 아무런 죄의식 없이 그저 사람을 빨리 죽게 하고 고통스럽게 죽게 하는 그런 행위를 하였습니다. 당연히 환자와 가족은 그 사실을 모르게 철저하게 속이며 자기들끼리 짜여진 각본처럼 그렇게 움직였습니다.
마치 유령들처럼 환자 보호자들 눈을 쳐다보지도 못하고 우리들 하고 아무런 대화도 없고 의료행위는 하는 척만 하였고요
그동안 그 호스피스 병실에서 제 어머니 말고도 수많은 사람들이 죽어 나갔는지... 이들은 인간이기를 포기하고 기계처럼 사람을 죽였습니다 의료살인 입니다.
이 들를 사회적 시스템에서 퇴출 시키는 법적 제도적으로 단죄 하지 않으면 계속된 억울한 죽음이 이어질 것입니다. 가은병원 원장1명 .의사1명 간호조무사 4명 그들이 저질은 행동에 너무도 분노 합니다.
장례 치르고 그자들 를 만났을 때 최선을 다했다는데 도대체 뭐가 최선을 다한 겁니까? 환자 .보호자 동의 없이. 그 독한 마약성 진통제를 링거에 석어 혈관으로 계속 투여해서 마비시켜 죽게 만든 게 최선인가요? 보호자에게 미약성 진통제 투약사실를 나중에 들켜 투약 하지 말라고 하였지만 지속 투여함 .
식사를 할 수 있는데 첫날부터 밥도 물도 안주고 굶겨 죽인 게 최선인가요? 우리가 (자식들이)식사를 외부에 사서 제공함 입원 3일째부터 환자는 물도 못마심 (마약 진통제 후유증) 어머니 가 피를 토 하고 너무도 고통스러워 간호조무사에게 의사를 불러달라 했지만 의사 는 오지도 않음. 옷 과 시트만 새것으로 교체 (고용된 간병인이 처리함)
그 병원장 의 지시하에 인간이기를 포기한 자들이 사람을 죽이는 의료 살인을 자행했고 장례 치른 이후에 병원장을 만났을 때 병원장이 하는 말이 너무도 태연하게. 죽을 사람이 죽었는데 그거 갖고 뭔 소리냐? 이게 사람 입에서 할 소리인지요. 저들이 무슨 권리로 사람을 5일 만에 고통스럽게 죽인단 말입니까? 어머니가 사망 후에도 의사는 1시간 30분 지나 아주 어린 사람이 잠깐 오고 간 것이 전부 입니다.(전혀 의사로 보이지 않음!)
죽을 사람은 존엄도 없고 인권 도 없나요? 반드시 병원장과 그 가담자들 를 처벌 하고 고의적. 반복적 으로 부천 가은병원 안에 호스피스 병실에서 의료 를 가장한 살인으로 죽는 사람이 없길 바랍니다.
사람은 다치고 아프고 병에 걸리고 그래서 병원을 가서 치료 하고 수술하고 등등 합니다. 그런데 여러분 이나 여러분 가족 지인들 도 얼마든지 이 의료사고 또는 의료살인을 당하고도 법이 피해자 편이 아니기에 너무도 억울 한 국민이 너무 많습니다.
병원 의사들 은 신이 아닙니다 그러기에 실수를 합니다 그러나 한번에 실수가 사람을 죽게 하거나 평생 고통속에 장애를 가지고 살아 갑니다 그 가족 들도 지인들도 고통을 함께 가지고 살아 갑니다. 의료살인 방지법 을 만들기위해 온라인 서명 도 시작 합니다.
참고: 가 . 의료시민 단체에 현직 의사겸 변호사님 이 한 말 중에 가은병원 에 진료기록은 가짜다. 거기서 한 행위도 법적 으로 의료적으로 해서도 안될 행위를 한것 이라고 증언 함(경찰에 증거로 제출함)
참고: 나 . 가은병원 은 저에게 방해금지 가처분 보내옴 저는 답변서. 증거자료 제출후 몇일전 법원에서 재판 하였습니다. 또한 명예회손 저를 고소하여 반박 진술과 증거 자료제출 하였습니다.
#중요 간호조무사1, 입원 2틀째 저녁 링거에 마약성 진통제 석어 혈관 정맥에 지속 투여함 나중에 박각됨 투여중지요청 하였지만 조무사 는 무시함 의사 지시인지 의사에게 보고도 안한것인지
#중요 간호조무사 2 , 어머니 입원 3일째 피를 토해 의사를 불러 달라 했는데 간호조무사 는 병실에쟘깐 오고 그냥나감 아무말도 없고 결국 의사는 오지않음(병원에 고용된 간병인 이 이를 목격함 그리고 피뭍은 환자복 과 시트만 교체함)
저는 병원을 상대로 집회.전단지 배포 .현수막 설치. 과실치사 고소 .청원 .등 을 하며
의료사고. 살인 방지법 을 만들고 정부 가 피해자나 가족 을 대신해 병원 . 의사를 처벌할수 있는 법을 먄들고자 합니다. 010 5612 7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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