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소암 진단지연에 의한 과실인정 - 원고승소 : 이용훈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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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소암으로 인하여 복통이 발생한 환자를 난소암 진단이 지연되어 복수가 차고
있음에도 난소암에 대한 의심과 진단이 없이 지내다가 악화되어 사망한 사례로,
자식들이 어머니의 죽음에 대하여 매우 안타까워 한 사례입니다.
병원측에 합의를 권유하였으나 거부하고,
재판부도 화해를 권유 하였으나 이 또한 거부하여 결국 선고까지 진행되어 이번에 승소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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