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 군인 디스크수술후 마미증후군-승소 : 전근호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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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는 현역군인으로 디스크 증상이 있어 군병원에서 수술하지 않고
휴가를 받아 우리들병원에서 수술을 하게 되었다.
수술후 환자는 보행장해와 발기 등에 문제가 발생하게 되었고,
이를 부모에게 알리지를 않았고, 부모는 곧 낮는다는 생각으로 치료만 치중하고 있었다.
그런데 아들의 증상이 나아지지 않자 어떻게 된 것인지 단체를 찾아오게 되었고,
진료기록부 등을 검토하니 보행곤란뿐 아니라 발기 등도 문제가 있을 것 같아
근전도 검사 등을 권유하여 결과를 보니 발기부전까지 있게 되었다.
아버지는 심마니로 이런 이야기를 듣고는 깜짝 놀라게 되었고,
단체의 도움을 요청하여 결국 승소하게 되었으나,
아들이 평생의 불구자자 된 것을 안타 깝게 생각하였다.
아버지는 단체에 고마움을 표시하여 약초 등을 보내주었고,
어떻게 하여야 아들의 발기문제를 극복할 수 있는지 질의를 하였으나
이를 고칠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고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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