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재판부 최대 손해배상을 이끌어 내다 - 정아름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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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의 소개로 단체를 찾은 분인데, 24세된 여성이 음주운전 차량에
부짖쳐서 하반신 마비가 된 사례로, 치료의 지연도 있었다.
그러나 일단은 교통사고로 피해구제를 청구하여 10억이 넘는 배상액을 받게 되었다.
담당 재판부 최대의 배상금액을 받아 줄 수 있어 단체의 보람을 느낀다.
가족들도 고마워서 계절마다 우렁과 쌀 등을 보내주고 있다.
감사한 일이고, 의료적인 부분도 같이 검토하여 구제여부를 판단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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