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왕절개 분만도중의 혈관손상에 의한 산모 의식 혼수, 승소 판결 - 이여진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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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는 32세된 여성으로 세계 유수의 반도체 회사에 다니고 있었고,
남편은 호텔에 근무하는 평범한 가정이었다.
그런데 축복 이어야할 분만이 한 가정을 완전히 파괴하여 산모는
식물인간이 되어 있고, 아이만 출산이 되어 친정에서 키워주고 있는 형편이 되었다.
의사도 과실을 인정하였으나, 실제 재판이 이루어지니 끝까지 다투고 있었으나,
조정을 거부하였고, 결국 이번에 판결에 의하여 수억원의 배상판결을 받게 되었다.
손해배상금이 10억이 넘는 사건이라 쉽게 종결되지 않을 가능성이 있다.
따라서 최종적으로 웃는 그 날까지 최선을 다하여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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