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추 추간판협착에 대한 수술후 마미증후군발생, 승소판결 - 하행우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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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는 70대의 남성으로 경북에 거주하는 사람으로 신경통 등이 있어 요추 3-5번에 대한 척추고정술을 받게 되었다.
수술후부터 배뇨감 등이 없어 전형적인 마미증후군 증상을 보이게 되었다.
병원측에 과실을 적시하고 합의를 종용하였으나 이를 거부하여 소송을 하게 되었고, 억대의 손해배상금을 받게 되었다.
환자는 수술후 얼마있지 않다가 다른 원인으로 사망하게 되었는데, 이런 경과에 비추어 배상액이 충분히 나온 사례라 할 수 있다.
또한 이런 사례는 척추수술후 마미증후군, 신경손상 등의 전형적인 사례를 다시 한번 척추수술후 마비에 대한 판례를 축적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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