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방재건수술후 염증 등으로 인하여 심한 구축이 남은 사건, 원고승소-전영숙(가명)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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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여성이고, 유방에 심한 흉터가 남은 사건이라 가명처리함.
환자는 46세된 여성으로 유방암이 있어 수술을 받은 후 보형물 삽입수술을 받게 되었다.
보형물 삽입 수술후 삽입된 보형물이 비대칭이 되고 염증, 봉합부위 터짐 등으로 인하여
수차례 수술을 받은 후 반흔구축 등으로 인하여 피판술까지 받게 되었다.
이런 치료과정을 통하여 여성의 몸은 미용적으로 완전히 흉하게 되어 심한 정신적 고통까지
받게 되었으며, 병원측에 문제제기를 하였으나 의료진은 과실을 부인하고 환자에게
모멸감까지 주었다. 이에 이번 판결을 통하여 의료진에게 경각심을 심어주게 되어 다행인 사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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