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갑난산으로 인한 상완신경총마비, 고등법원 승소 - 김영지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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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의 아버지는 경기도청 공무원으로 태아가 거대아로 4,24kg으로
출산을 하면서 어깨가 산도에 걸리는 견갑난산이 되었다.
견갑난산 상태에서 신생아를 만출시키는 과정에서 손으로 가는
신경다발인 상완신경총을 손상시켜 중증의 장애가가 되게 하였다.
1심에서도 승소한 후 2심에서도 다액의 배상판결이 나게 되었다.
이런 분만과 관련된 상완신경총 손상은 의가연에서만 20여건 이상의
승소사례를 만들어 재판부에서도 고민 없이 승소판결을 하는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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