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패소후 찾아온 2심 승소, 비위관 삽입으로 인한 출혈 사망-박우순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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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암 3기 수술후 장폐색으로 의심되어 대학병원에 내원하였는데, 병원의 의료진이
비위관을 삽입하면서 장시간에 걸친 여러번의 시도로 실패하였고, 결국 대량출혈이
발생하여 사망한 사건이다.
환자측에서는 의료를 잘 알지 못하는 변호사의 조력으로 소송을 했으나 결국 패소하고 말았다.
이런 1심 패소상태에서 단체를 찾아왔고
단체의 조력과 변호사의 도움으로 의사의 과실을 입증하여 승소하는 판결을 받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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