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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심청구로 다시 4억원의 손배금을 받다-박현아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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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171회 작성일 23-02-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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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는 30대의 간질 환자로 베트남 여성과 결혼하여 임신중이었다.

환자의 부모는 결혼을 하고도 간질이 있으니 늘 불안하여 그 증상이라도 완화시키기 위하여 

뇌경막하 전극 삽입술을 세브란스 병원에서 받게 되었다. 

이 수술후 뇌경막하출혈이 발생하여 상하지를 사용하지 못하는 중증의 장애인이 되었고, 

이런 상태에서 우리 단체를 찾게 되었다. 

생존 여명이 7년이라는 신체 감정에 따라 재판을 통해 4억을 받았으나

7년 이상을 생존하여 다시 재심 청구를 통하여 이번에 다시 4억 2천만원을 받게 되었다. 

의료사고가 날때 임신중에 있던 아들은 이제 초등학생이 되었고, 

대학 병원이 진료비 청구를 하면서 살고 있는 빌라까지 압류하는 악날한 대처를 한 병원은 

두번에 걸쳐 손해배상을 하게 되니

결국은 악을 선으로 이기는 결과가 되었다.

이 가정에 평안이 있기를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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