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복을 빌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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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살의 나이에 생을 마감한다는 것이 너무 가혹한 현실이다.
사망할 질환도 아닌 교통사고로 인하여 삽입된 핀제거를 위하여
입원하였다가 수술 중 의식불명이 되어 사망하게 되었다.
부모에게 너무도 깊은 상처를 주어 가족들도 생업을 전폐하고
이 사건에 메달려 있었다.
병원측의 성의있는 태도를 기대하고 있으나, 역시나로 끝나는 것 같다.
젊은 나이에 생을 마감한 망인의 명복을 빌며,
의료사고로 인하여 한 가정이 중심을 잡지못하는 것처럼 보여
안타까운 마음을 금할 수 없다.
이것이 의료사고의 현실이고, 무서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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