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병원을 상대로 완승하다 - 방순덕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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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병원 소아과에서 자식이 사망한 사건에서
병원을 상대로 완승을 거두어 매우 기쁘다.
2년이 경과하는 시점에 조정도 아닌 판결로서
승소를 하니 그 가족에게 매우 소중한 판결이 될 듯하다.
하나밖에 없는 초등학생인 아들을 장 괴사에도 늦어진
처치로 사망하게 된 사례였다.
장례식에 단체의 회원들이 합동분향을 하기도 하였고,
위로하기도 한 사례였다.
조정이 아닌 이런 승소판결을 이끌어 낼 때마다 보람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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