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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속되는 뇌막염의 과실인정 - 판결금과 같은 화해권고결정 - 김도훈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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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975회 작성일 04-06-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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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판결금과 비슷한 금액의 화해권고결정이 내려지게 되었다.

뇌막염을 진단하지 못하여 3세된 아이를 사망하도록 

한 의료진에게 준엄한 판단을 한 것으로 보인다.

자식을 잃은 부모의 심정이야 힘이 들겠지만 

의료진의 과실이라도 인정받았으니 다행이다.

단체도 역시 보람을 느낀다.

동생이 부산에서 부모의 사건으로 1심에서 패소한 사건을 

단체의 노력으로 다시 승소하였는데

이제는 형의 의료사고 사건도 승소하여 한 집안의 어려운 

일을 모두 해결하여 준 느낌이였다.

세상 살아가면서 이런 일은 없어야 하지만 발생된 일을 

최선을 다하여 권리 구제할 수 있도록 도운 일도 보람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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