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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대학생의 기구한 운명. 간이식까지 받았으나 - 한규봉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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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966회 작성일 05-11-2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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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 있는 대학의 회계학과에 다니면서 세무사 시험 공부를 하고 있는 한가정의 희망인 

대학생이 우리나라에서 가장 유명한 대학병원에서 결핵으로 치료를 받게 되었다.

결핵 치료제는 많은 부작용이 발생하는 약물로서 간손상이 빈번히 발생하고 

시력이 상실되고 있었다.

환자가 이 결핵 약을 복용하면서 황달 증세를 보이며 간손상이 의심되며 의식이 

혼미하여 대학병원에 갔으나 이미 늦어서 둔촌동 아산병원으로 전원을 권유 받고 

아산병원에서 간이식 수술까지 받게 되었다.

간이식으로 인한 비용만 수억이 넘는 진료비가 지급되었다. 

이런 수술등과 부작용으로 인해 아무것도 하지 못하는 형편이 되었다.

그런데 병원에서는 환자의 이모가 버섯을 복용하도록 하였다고하여 버섯 때문에 

간이 손상된 것이라고 주장하여 집안 싸움으로 까지 번지도록 하였다

그러나 재판을 통하여 병원의 과실이 인정되고

환자의 이모도 누명을 벗게 되어 안도하면서 고마워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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