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농성 연쇄상구균에 의한 패혈증 사망사례 - 윤기근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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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아이를 둔 40대 가정주부가 우측 흉통을 호소하여 3곳의 병원을
전전한 후 결국 패혈증으로 사망한 사례이다.
유족인 남편이 공무원으로 근무하면서 세아이를 양육하게 되어
엄청난 고생을 하면서 재판을 진행하게 되어 금번에 소송에
대한 판결이 나오게 되었다.
너무 짧은 진료경과를 거쳐 사망하게 된 사례에서 재판부에서
위자료 정도의 조정을 권유하였으나 거부하고 판결이 나오게 되었다.
조정을 권한 배상금과 큰 차이가 없었으나 판결문을 받게 되어
억울한 죽음이라는 것이 입증되어 남편도 새삶을 살아갈 수
있게되어 잘 마무리가 될 수 있어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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