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관절치환 수술 후 감염으로 인한 관절구축. 과실인정 - 박순희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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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에 있는 대학병원에서 전슬관절 치환수술을 받았다.
수술 후의 격심한 통증과 감염의 증상이 지속되었는데도 불구하고
감염치료와 배양검사, 항생제 반응검사 등을 제대로 실시되지
않아 결국 괴사조직에 대한 변연절제술, 시멘트 삽입술등을 하는
치료 과정 중에 결국 관절이 구축되어 목발을 짚지 않고는 보행이
불가능할 정도가 되었다.
54세 밖에 되지 않은 여자 환자가 이렇게 장애가 되니
심한 정신적 고통까지 받게 되었다.
이런 과실에 대하여 의사의 잘못이 입증되어 이번에 1심에서 배상판결을 받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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