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사PD 아들의 뇌성마비 승소 - 이지수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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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사 PD의 아들이 분만하는 과정에서 분만지연으로 뇌손상의 위험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분만을 지연시켰다.
위급한 상태에서 출산한 신생아를 가까운 종합병원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2시간 정도가 소요되는 곳으로 전원하여 더 심한 손상을 입힌 사례이다.
방송국에 있다보니 많은 사례도 접하고 본인이 직접 이런 경우를
당하리라고는 생각도 못하였을 것이다.
주변의 사람들에게 물어물어 단체를 찾아와서 이렇게 구제를 받게 되니
매우 고맙게 생각하였다.
권력기관, 언론사에 근무하여도 본인이 직접 당하면
어떻게 하여야 할지 어리둥절하게 된다는 것을 보여준 사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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