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세 여성의 감기 증상의 악화와 뇌농양에 의한 사망 - 김중환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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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 여성이 감기 증상과 콧물, 객담, 두통등을 호소하며 개인의원에서 감기에 대한
치료를 받았으나 증상의 호전이 없어 강동구 소재 대학병원에 가서 치료를 받기 시작하였다.
이후 단순한 편두통이라 생각하고 원인 질환에 대한 추적 관찰없이 시간을 보내게 되었다.
그러나 환자는 결국 부비동염이 악화되어 뇌농양이 되고 이로 인한 뇌동맥류까지
막히게 되어 결국 사망하게 되었다.
이런 일련의 과정에 대한 입증이 되어 의사의 과실이 인정되게 되었는데,
너무 안이 한 대처가 단순한 부비동염이 악화되어 사망까지 이르게 된 사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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