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상과 궤양성 대장염, 스테로이드 부작용 복합사례 - 의료 과실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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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세 여성 환자가 궤양성 대장염이 있어 대학병원에 입원하게 되었는데,
병원측의 과실로 인하여 바륨 관장을 하다가 낙상을 하여 우측 대퇴부전자간골절을 당하게 되었다.
이런 골절에 대한 치료로 치료기간이 길어지고, 스테로이드 등에 대한 치료를 하여
골다공증과 함께 관절이 구축되어 보행 불가능이 되었다.
50세가 다된 환자의 아들과 며느리는 하루에도 몇 번이고 귀저기를 갈아주어야 하는 고통을 겪고 있다.
이런 어려움속에서 재판이 진행되어 결국 병원의 과실이 입증되어 이번에 지방법원에서 의료진의 과실이 입증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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