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부에 30cm이상의 흉터가 남는 사례의 전형 - 김기훈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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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강경하 우측난관절제술후 발생한 천공으로 복막염이 발생하여 개복수술을 하고
이로 인하여 장기가 유착되는 등의 증상과 개복수술로 인하여
30cm 이상의 복부에 흉터가 남는 전형적인 사 례이다.
이런 증상과 진료경과는 아주 흔하게 발생되는 경우이다.
즉 내시경 수술을 하다가 장을 천공시켜 개복수술을 하는
경우 이런 증상이 남게 된다.
환자의 남편과 시누이가 모든 일을 맡아서 대응을 하게 되었다.
처음에 단체에 찾아왔을 때는 진료비라도 돌려받기 위하여 왔으나
단체가 병원측에 내용증명을 발송하고,
압력을 넣기 시작하자 병원측에서 반응이 있기 시작하였다.
그래도 만족할 만한 답변을 얻지 못하자 결국 소송을 진행하게
되었는데 많은 배상액이 청구되고 재판부도 인정을 하여 조정에 이르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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