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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이염 치료중 이명 발생, 환자 본인이 직접 소송하여 승소 - 심영임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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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209회 작성일 10-10-0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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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사례가 단체가 가장 보람되게 여기는 사례이다.

환자는 40대 중반의 여성으로 생활 전선에 나아가서 생계를 유지하는 사회적 약자이다

한쪽 귀는 이미 들리지 않는 상태에서 중이염이 발생하여 이비인후과 의사에게 

치료를 받는 도중 고막이 천공되었고, 치료가 되었으나 심한 이명이 발생하였다.

의사가 매우 비양심적으로 환자의 자존심을 상하게 하고 나몰라라 하여 

단체의 도움으로 형사적인 고소를 하여 벌금형에 처할 수 있게 되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손해배상금을 지급하지 않아 단체가 도움을 주어서 

환자가 직접 소송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 이번에 승소 판결을 받았다.

의사측 변호사는 의사출신의 유명한 변호사인데 힘없는 여자의 몸으로 

본인 홀고 소송을 하여 승소를 하니 얼마나 기쁜지 모를지경이다.

이렇게 사회적 약자를 도와서 승소하니 지금까지의 고생이 보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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