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간판 탈출증 수술후 신경인성방광 사례 - 백주연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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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는 30대 중반의 젊은 청년으로 요리사일을 하는 직업을 가지고 있었으며,
충청도에 거주하고 있었다.
허리가 아파서 더 이상 일을 할 수 없게 되었다.
모친과 생활하면서 겨우 겨우 살아가고 있었는데,
또 다른 30대 초반의 환자와 같은 병원에서 수술을 하고 같은 증상으로 고생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의료 사고일꺼라는 단순한 생각만을 가지고 단체를 찾아오게 된 사례이다.
병원은 척추만 전문으로 수슬을 하는 병원이었는데,
결국 과실을 입증하여 이번에 법원으로부터 조정결정을 이끌어 내게 되어 의사의 과실을 입증하게 되었다.
조정후 피고가 이의를 신청하였는데, 이번에 판결로 인하여 결국 피고의 과실이 입증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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