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간판 탈출증 수술 후 마미증후군 - 이종환 회원(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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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남성으로 허리와 좌측 엉치뼈 부분의 통증이 심하여 119 구급차로 병원에 내원하였고,
추간판 탈출증 진단을 받고 수술을 하였다.
수술 후, 좌측 발목의 감각 이상 및 근력 저하와 방광 및 발기 부전의 후유증이 남게 되었다.
수원지방법원에서는 피고의 배상 책임을 손해의 90%로 제한하였다.
법원이 병원 측 과실 비율을 90%로 판단했다는 것은 사실상 중대한 의료 과실로 본 것이다.
2026년 2월 1심에서 승소하였다.
4-5요추간과 요-천추간 추간판 탈출증은 요추 디스크 중 가장 흔하게 나타나는 부위로
허리에서 하중을 가장 많이 받는 구간이고, 움직임이 많은 구간으로 30~50대에서 많이 발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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