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체 운영에 도움을 주신 분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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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사고가족연합회와 연을 맺고 사건이 진행중이거나 사건이 종결되었음에도
계속적으로 단체에 도움 주신 분들의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홈페이지 새단장으로 2024년도 12월 이전의 소식은 부득이하게 올리지 못하는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앞으로도 계속적인 관심과 협조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문춘순 회원님
26-03-20
점심 식사 제공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순복 회원님
26-03-19
건강 보조제 비타민 보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김남근.문춘순 회원님
26-03-11
점심 식사 제공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김동영 회원님
26-02-20
의료사고가족연합회 35주년 현수막 제작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윤경숙 회원님
26-02-19
발효 식초, 견과류 보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정진근 회원님
26-02-14
호박 시루떡 보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오종환 회원님
26-02-13
운영비 지원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정현숙 회원님
26-02-12
사건 종결 후 후원금 보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조아라 회원님
26-02-11
과일. 김. 건강 음료 가지고 방문해 주셨습니다.
매번 오실 때 마다 감사합니다.
김남근 회원님
26-02-09
명절 선물과 식사 대접 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이광호 회원님
26-02-06
양조장에서 직접 약주 보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김경애 회원님
26-02-03
홍삼액 보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조아라 회원님
26-01-15
사과 쥬스, 음료수등 간식 가지고 방문해 주셨습니다.
감사하게 잘 먹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마현주 회원님
25-12-18
어머님께서 직접 농사 지으신 쌀 보내 주셨습니다.
감사하게 잘 먹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조아라 회원님
25-12-09
쌀과 김치 가지고 방문해 주셨습니다.
감사하게 잘 먹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순복 회원님
25-12-03
쌀 보내 주셨습니다.
점심때 맛있게 잘 먹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정진근 회원님
25-12-02
직접 담근 귀한 김치 보내 주셨습니다.
감사하게 잘 먹겠습니다.
조아라 회원님
25-11-27
간식과 휴지 사가지고 오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정현숙 회원님
25-11-03
직접 키우신 귀한 단감 보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고충완 회원님
25-10-31
간식 가지고 방문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이희선 회원님
25-10-30
오랜만에 음료수 가지고 방문해 주셨습니다.
직원 회식비도 후원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윤경숙 회원님
25-10-16
쌀 보내 주셨습니다.
점심에 맛있게 먹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태성 회원님
25-10-15
음료수 가지고 방문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마현주 회원님
25-10-02
명절 식사비 보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고미정 회원님
25-10-02
명절 식사비 보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순복 회원님
25-10-01
추석 명절 선물 보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김경애 회원님
25-09-29
추석 명절 선물로 홍삼액 보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이광호 회원님
25-09-26
추석 명절 선물 보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정진근 회원님
25-09-26
떡 보내 주셨습니다.
잘 먹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윤경숙 회원님
25-09-24
식사때 유용한 김 또 보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이광호 회원님
25-09-24
양조장에 직접 주문한 귀한 약주 보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윤경숙 회원님
25-09-22
건강을 생각한 발효 식초, 견과류 보내 주셨습니다.
매번 잊지 않고 챙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광숙 회원님
25-09-18
직접 키우신 귀한 고추 보내 주셨네요.
명절을 앞두고 사과도 보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김남근 회원님
25-09-16
오랜만에 방문하셔서 저녁 식사 제공해 주셨습니다.
명절을 앞두고 선물도 주셨네요..
감사합니다.
이순복 회원님
25-09-12
된장.고추장.약과 보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지혜 회원님
25-09-11
상담차 오셨는데 포도 1상자 사가지고 오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마현주 회원님
25-09-04
점심식사로 갈비탕 보내주셨습니다.
사건이 끝난지 여러해가 지났지만 항상 잊지 않고 챙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비오는 궂은 날에도 여러가지 음식, 음료 사가지고 오셨습니다.
멀리 충청도에서 떡을 귀하게 손수 만들어 가지고 방문하셨습니다.
- 다음글홈페이지 관련 알려드립니다. 25.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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